캠프에 늦게 참여하게 돼서 따라잡아야 할 게 많다. 우선 기본 세팅 및 강의들을 어느 정도 들어보는 것을 목표로 하자.
Agenda: OT, AI Literacy
Today's Plan
Camp Plan: [사전캠프 Day 1 미션 수행]
- 팀 확인 및 노션 작성
- 멤버카드 작성
- 스타터 노트 제출
- 팀원과 아이스브레이킹 진행
Personal Plan: OT, 기본 세팅해 두기
Complete
Basic Settings
- 노트북 대여 신청
- Slack: Sign Up, Install, Settings
- Zep: Sign Up, Install, Settings
- Notion: 이건 이미 예전부터 계속 사용하고 있었기에 기본 세팅은 안 했고, 몇몇 제공 템플릿을 복사함.
- 팀 확인 및 노션 작성
- 멤버카드 작성
- 스타터 노트 제출
AI Literacy 강의 수강
Thoughts
Basic Settings
- 노트북 대여 신청: 현재 Mac을 사용하는데, 렌더링이 오래 걸려서 Laptop 대여를 신청했다.
- 아쉬운 점: 대여 신청하는 데 너무 오래 걸림(담당 매니저님이 많이 바쁘신가...). 아직 신청 시작은 했지만 완료가 안 됨...
- Slack(https://slack.com/intl/ko-kr/)의 존재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, 현업에서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 것 또한 알고 있었지만 사용해 본 것은 처음인데 확실히 좋은 것 같다. 심플하고 이해하기 쉬운 UI/UX, 간편한 DM, 메시지 반응(Interaction), 채널 생성 등등 디스코드랑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다.
- 아쉬운 점: 개인이 사용하기엔 무료 버전으로 충분하지만, 그럼에도 90일만 메시지 내역이 저장되는 건 아쉽다.
- Zep(https://zep.us/home/spaces)은 처음 알게 되었는데, 이런 식으로 메타버스를 활용한다니 신기했다. 현재는 웹 브라우저로만 운영하는 중인 것 같다.
- ? 재택근무 시 이런 식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려나 궁금하다.
- 아쉬운 점: 앱은 더 이상 서비스하지 않는다고 한다. !!! iPad에서 웹 브라우저로(Chrome 사용) 사용은 가능하지만 다른 사람의 소리가 안 들린다...
- 팀원 중 마이크 세팅이 이상해서(다른 사람이 말하는 게 그 사람 스피커를 통해 마이크로 루프 발생... 음소거를 껐다 켰다 하면 될 텐데) 매우 방해됐지만 아무도 말을 안 해서 그냥 넘김.
- Notion: 학원 Notion 템플릿들이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었다. 개인 노션에 적용할 만한 아이디어들을 많이 얻음.
AI Literacy 강의 수강
- 기초적인 강의였고, 이전에 Coursera에서 들었던 강의의 초반 내용들이 나와서 편하게 틀어 두고 봤다.
- 이전에 들었던 강의 정리: Google AI Essentials - Lecture from 'Coursera': https://dev-col.blogspot.com/2026/04/google-ai-essentials-lecture-from.html
- 강의 정리는 일단 보류.
- AI 활용 계획: TIL을 Notion, Obsidian, Blog에 포스팅할 때 여러 포맷으로 만들어야 해서 따로 작성하는 게 귀찮은데, 추후 AI로 자동화해 보자.
* Google AI Essentials - Lecture from 'Coursera': https://dev-col.blogspot.com/2026/04/google-ai-essentials-lecture-from.html
Conclusion
- 따라잡아야 할 강의는 많은데 시간이 빠듯하다.
- Slack, Zep은 흥미로웠다.
- AI Literacy: 복습한 느낌.
- 시간은 간단하게 쓰려 했는데 너무 길어졌다. 다음에는 더 간단하게 쓰자.
- PS. 오늘 이전에 약속 잡아둔 것이 있어서 조퇴함.
